[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1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 마스크 착용을 알리는 깃발이 설치돼 있다. 2021.07.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