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군인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12일부터 전 군부대에 2주간 강화된 거리두기 지침 적용으로 휴가, 외출, 면회 등이 통제된다. 휴가는 전 부대에서 인원의 10% 이내로 시행하되 장성급 지휘관 승인에 따라 비수도권 거주자 위주로 5% 내외 추가할 수 있다. 이번 군 내 강화된 거리두기 지침은 오는 25일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2021.07.1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