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1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위해 주류를 잔에 받고 있다. 전시 박람회 시음은 지난 1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가능(지정장소에서만) 하게 바뀌었다. 2021.07.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7/02 14:31:49

기사등록 2021/07/02 14:31: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