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5.0% 상승했다. 지난 2008년 8월 5.4%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약 13년 만의 최대 상승률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