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최원일(왼쪽) 전 천안함 함장과 이성우(오른쪽) 천안함 유족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을 방문한 후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6.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6/09 11:29:26

기사등록 2021/06/09 11:29: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