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7% 성장했다. 속보치(1.6%)보다 0.1%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으로 지난 2020년 3분기(2.2%)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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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6/09 09:52:21

기사등록 2021/06/09 09:5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