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루트=AP/뉴시스]17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 한 여성이 모조 로켓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PIJ·시아파 무장정파) 지도자 지아드 나할레는 이날 이례적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거미줄보다 약한" 이스라엘과 계속 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1.05.18.
기사등록 2021/05/18 08:45:51

기사등록 2021/05/18 08:45: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