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김얼 기자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3일 전북 전주시 완산칠봉 생태습지원에서 직박구리가 물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05.1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