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馬) 방목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1.05.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