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거리=AP/뉴시스]한국 여자 컬링 스킵 김은정이 4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세계컬링연맹(WCF) 여자 컬링 선수권 대회 예선 8차전 에스토니아와 경기 중 샷하고 있다. 스킵 김은정, 리드 김선영,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후보 김영미로 이뤄진 '팀 킴'은 에스토니아('팀 마리 투르만)에 8-6으로 역전승하며 3승 5패를 기록했다. 2021.05.05.
기사등록 2021/05/05 10:25:21

기사등록 2021/05/05 10:25: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