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거리=AP/뉴시스]한국 여자 컬링 스킵 김은정이 4월3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세계컬링연맹(WCF) 여자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스위스와 경기하고 있다. 스킵 김은정, 리드 김선영,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후보 김영미로 이뤄진 '팀 킴'은 스위스의 '팀 하셀보리'에 2-10으로 패했다. 2021.05.01.
기사등록 2021/05/01 11:01:24

기사등록 2021/05/01 11:01: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