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시스]차용현 기자 = 30일 오후 경남 하동군 인근 들녘에서 천연기념물 325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개리가 논두렁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04.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