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79만8788표(57.50%)를 얻어 190만7336표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8%)를 제치고 시장에 당선됐다. 두 후보간 표차는 89만1452표이며 득표율 격차는 18.32%포인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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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4/08 09:22:58
최종수정 2021/04/08 10:18:53

기사등록 2021/04/08 09:22:58 최초수정 2021/04/08 10: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