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일 오전, 주요 보건 의료 단체장들(대한병원협회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대한약사회 회장,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서울 마포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이번 공개 접종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마포구 제공). 2021.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04/02 18:37:06

기사등록 2021/04/02 18:37: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