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김종택 기자 = 경기도가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예정지와 맞닿은 토지를 가족회사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드러난 퇴직 공무원 A씨를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모습. 2021.03.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3/23 16:36:26

기사등록 2021/03/23 16:36: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