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3월 2주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동률로 1위를 차지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4일 사의 표명 이후 한 달 만에 15%포인트가 급등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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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3/12 10:51:17

기사등록 2021/03/12 10:51: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