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는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일대 쪽방촌 4만7000㎡를 2410가구가 들어서는 공공주택 단지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올해 지구지정하고, 2030년 민간분양 택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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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2/05 15:07:50

기사등록 2021/02/05 15:0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