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이얀=AP/뉴시스]울산의 김태환(오른쪽) 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티그레스 UANL(멕시코)와의 2020 FIFA 클럽 월드컵 2라운드 경기중 공을 다투고 있다. 울산은 홍명보 감독의 데뷔전에서 전반 24분 김기희의 선제골 이후 두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패 했다. 2021.02.05.
기사등록 2021/02/05 09:04:04

기사등록 2021/02/05 09:04: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