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배훈식 기자 = 메이저리그 투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3일 오전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02.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