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호텔 등 숙박업 경영난이 지속하고 있는 1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이 지난달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해 한산하다. 2021.02.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2/01 09:50:24

기사등록 2021/02/01 09:50: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