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 용산동행정복지센터는 택배 기사 옷을 입은 익명의 기부자가 30만원이 든 돈봉투를 놓고 사라졌다고 1일 밝혔다.(사진=충주시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