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들이 이르면 설 연휴 직후 가장 먼저 특례수입되는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이달 말 도입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2만5000명분은 요양병원·시설 고령자와 종사자를 중심으로 우선 접종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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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2/01 16:05:06

기사등록 2021/02/01 16:05: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