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이 설 연휴(2월11~14일)까지 2주 더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유지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