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19일 오전 11시46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치솟은 검은 연기가 북서풍의 영향으로 남동쪽 방면 상공으로 길게 띠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