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카페 매장 내 취식 허용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월드 내 카페에서 직원들이 방역작업과 테이블 정리를 하고 있다. 2021.01.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