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경북에서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22일 오후 경북 경산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전 명부 체크를 하고 있다. 2020.12.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12/22 15:53:34

기사등록 2020/12/22 15:53: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