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13일 0시 기준 1030명)을 넘어선 1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의 해외출국선별진료실 접수처에서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12.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12/13 10:19:45

기사등록 2020/12/13 10:1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