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동작구청 관계자들이 24일 노량진 일대 코로나19 추가확산 차단을 위해 서울 동작구 동작구청 주차장에 워킹스루형 검체 방식의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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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24 17:18:21

기사등록 2020/11/24 17:18: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