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23일 낮 12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주요발생현황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고등학교·마포구 소재 교회 관련 하루새 42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학원은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81명으로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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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23 16:30:45

기사등록 2020/11/23 16:3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