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시스] 김혜인 기자 = 14일 오후 4시 23분께 전남 영암군 군서면 성양리 비행기 착륙장 부근 논에 비행 체험중인 경비행기가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출처=영암소방서제공).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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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14 21:04:20

기사등록 2020/11/14 21:04: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