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미국 남부 조지아주의 우편투표 개표가 계속되는 가운데 95% 개표 기준, 조 바이든 후보는 49.1%를 득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49.6%)을 1%포인트 미만 격차로 추격 중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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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05 15:51:33
최종수정 2020/11/05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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