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아침 추위가 절정에 달하면서 내륙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4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에 손을 쬐고 있다. 2020.11.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