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2월부터 녹내장 등 안과 질환 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34만원에서 132만원에 달하던 환자 부담이 1만3000원에서 최대 20만원 이하로 줄어든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