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별장 성접대 의혹과 관련, 수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앞서 1심 무죄 판결이 뒤집힌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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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28 14:46:48

기사등록 2020/10/28 14:46: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