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24일 오전 천연기념물 제201-2호이자 대표적인 겨울철새 큰고니 한 쌍이 경남 남해군 남해읍 앞 바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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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24 11:41:56

기사등록 2020/10/24 11:4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