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휴일인 18일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문광저수지 주변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김태승 사진작가 제공)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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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18 10:33:34

기사등록 2020/10/18 10:33: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