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인본부와 대신증권 본사 등을 압수수색한 16일 오후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에서 직원 등이 출입하고 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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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16 17:30:45

기사등록 2020/10/16 17:3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