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왼쪽 물 속에 잠겨 있는 울창한 나무가 신비롭기만 하다.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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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10 15:43:27

기사등록 2020/10/10 15:43: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