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최인식 8.15비대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부근에 설치된 경찰저지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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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09 15:24:00

기사등록 2020/10/09 15:24: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