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말 외환보유액은 4205억5000만달러로 전월대비 15억9000만달러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급감했던 외환보유액이 지난 4월부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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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07 10:23:46

기사등록 2020/10/07 10:23: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