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일 낮 12시 기준 경기 포천시 내촌면 군 부대에서 지난 4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3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모두 군인으로 간부 3명, 병사 33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