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된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부산방향 휴게소에 의자와 탁자가 치워져 있다.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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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9/30 16:08:58

기사등록 2020/09/30 16:08: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