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경북 구미시 송정동 송정공원 인근 도로변에 핀 '꽃무릇(상사화)'이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를 그리워한다는 '상사화'는 8~9월에 붉은색의 꽃이 피는 일본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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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9/17 16:10:04

기사등록 2020/09/17 16:10: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