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0시부터 17일 0시까지 신고된 2013명의 신규 확진자 중 26.4%인 532명이 감염경로를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