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장관'과 관련한 자필 메모를 들고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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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9/15 15:37:55

기사등록 2020/09/15 15:37: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