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의 영향으로 한라산에 1000mm 이상의 비가 내린 후인 지난 5일 백록담이 만수위를 기록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한라산국립공원 제공)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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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9/08 11:53:33

기사등록 2020/09/08 11:5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