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구청 직원들이 300인 미만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스터리룸, 등 대상시설 현장검검을 추진하고 2일 서울시 신대방동 소재 학원을 방문해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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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9/02 17:22:35

기사등록 2020/09/02 17:22: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