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스크=AP/뉴시스]1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여성이 사슬을 형성한 경찰에 저항하고 있다.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발트 3국이 루카셴코 대통령 등 30명의 벨라루스 공무원에 대해 입국 금지 제재를 발표했다. 벨라루스에 대한 제재는 발트 3국이 처음이다. 2020.09.02.
기사등록 2020/09/02 09:57:00

기사등록 2020/09/02 09:57: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