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부가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30일 0시부터 내달 6일까지 수도권 내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한 30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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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30 11:07:29

기사등록 2020/08/30 11:07: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