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제4차 전국대의원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렸다. 이날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당선된 염태영·신동근·양향자·김종민·노웅래(왼쪽부터) 의원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제4차전국대의원대회는 온택트(온라인을 통한 비대면)방식으로 유튜브 채널 '씀TV'를 통해 실시간 방영됐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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